식월월당 사주
곶감 사진

과일 · 화 · 12월

곶감

내 팔자에 보탬

겨울 바람에 말린 붉은 감.

건강

후식으로 한두 개면 단맛이 충분하다.

팔자

말리며 따뜻해진 단맛은 화를 오래 보관한다.

먹는 팁

그대로 먹거나 호두와 같이 낸다.

12월 7일 – 13일

사주를 이어서 보려면 월당